아이패드에서 리디북스로 이북을 읽으며 애플 펜슬 더블탭을 하면 다음장으로 넘어가는 기능이 있네요.

이제사 발견했는데 언제부터 지원했는지 몰겠지만 누워서 볼 때 유용할듯.

 

인텔 4004, 4비트 프로세서.

최초의 프로세서로 1971년 출시. (저보다 형이네요...)

클럭 속도 : 740 ㎑

2,250개의 트랜지스터로 구성.

 

https://en.wikipedia.org/wiki/Intel_4004

 

Intel 4004 - Wikipedia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Jump to navigation Jump to search 4-bit central processing unit Intel 4004White ceramic Intel C4004 microprocessor with grey tracesGeneral informationLaunchedlate 1971Discontinued1981Common manufacturer(s)PerformanceMa

en.wikipedia.org

외모가 멋져보여 퍼와 봅니다.

 

애플 펜슬을 이용하게 되면서 아이패드는 수첩을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Notability 앱을 이용해 회사에서는 해야 할 일이나 일정을 적어 나가고 있습니다.

매우 만족하고 있는 앱인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달력이 나오는 페이지가 없다는 것.

그래서 제가 만들었습니다. 귀찮지만...

 

이렇게 보이게 말이죠. 유용할 것 같죠? 그래서 공유합니다...

이미지를 카피한 후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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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다양한 하드웨어를 잡아 먹고 있음은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사실일터. 카메라, 캠코더, 라디오, MP3 플레이어, 게임기, 시계, 지갑 등등... 디지털 데이터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손 안으로 수렴하고 있다.

 

난 필기구를 좋아한다. 이에 수반되는 종이, 글씨체(폰트)에도 관심있다. 중학생 때부터는 펜텔에서 출시한 중성펜 Hybrid 팬이었고 성인이후 만년필을 좋아하게 됐는데, 언제부턴가... 10년 전부터였을꺼다... 필기를 할 일이 없어졌다. 컴퓨터로 타이핑하는게 훨씬 유용하게 됐으니까 말이다.

 

그러다 가끔이지만 와콤 타블렛 장치를 사용하다 얼마 전부터 애플 펜슬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젠 펜도 스위스 시계 메이커처럼 많은 자리를 내줘야할 것으로 보인다.

VSC 테마로 검정 또는 파란색 계열의 다크 테마를 사용해 왔었는데요, 이번에 아주 괜찮은 'Remedy'라는 테마를 찾았습니다.

주황색과 밤색 계열인듯. 눈이 아주 편하고 좋네요.

맥북프로 13인치 전원 어댑터는 USB-PD 61W 입니다. 저는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높은 해상도의 동영상 인코딩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기에 이 무거운 어댑터를 들고 다녀야하나... 라는 생각에 좀더 가벼운 아이패드 프로용 18W급 어댑터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맥북에서의 작업은 웹서핑, 유튜브 시청 정도이고, 외부장치 연결은 SSD 1개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를 연결해서 충전을 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며 3시간 정도 지나니 맥북프로의 밧데리가 97%가 되더군요. 그러니까 18W급의 파워를 연결해서 사용해도 무리없이 하루종일 사용할 수 있겠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요즘엔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을 하시는 분을 많은데요, 그럴땐 무거운 어댑터 말고 18~20W급만 사용해도 무겁지 않은 작업은 하루종일 버텨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시간 분량인 키노트를 요약.

1. 환경

   🐽 macOS Catalina 영문

   🐽 파티션 작업하려는 외장하드 : Seagate Expansion Portable Drive (SRD00F1), 용량 : 1TB (참고로 10년 전에 구입한 것)

 

2. 목표

   🐽 macOS Catalina 환경에서 1TB 외장 하드 파티션 나누기 (700 + 300GB로)

   🐽 같은 환경에서 (700 + 300GB)로 나뉘어진 외장하드를 다시 1개의 파티션으로 합치기
   🐽 최종 파일 시스템은 macOS와 Windows에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ExFAT으로 변경

3. 전처리 작업

   🐽 목표 디스크의 파일들은 필요하다면 다른 저장소에 백업을 해놓습니다.

   🐽 아래 모든 작업은 macOS 기본 유틸리티인 'Disk Utility'에서 이루어지니 실행해 놓습니다.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후 작업을 편하게 하기위해 좌측 상단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Show All Devices'를 선택합니다. 이 설정을 해주어야 드라이브와 파티션 모두 보이게 됩니다.

   🐽 아래 그림을 보면 드라이브 이름과 파티션 이름이 모두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파티션 나누기

   🐽 위 창이 나오면 상단 두번째 버튼인 'Partition' 버튼을 선택합니다. 아래와 같이 설정을 해줍니다. 그리고 'Apply'.

   🍖 다만 주의해야할 사항은, 먼저 'Format'을 APFS로 변경 후, 'Size'를 700GB를 변경, 그 후 다시 'Format'을 ExFAT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 'Partition' 버튼을 클릭합니다.

   🐽 왼쪽 드라이브 이름을 선택하시면 700GB와 300GB로 나뉘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아직 300GB는 ExFAT 이 아닙니다. 'Partition' 버튼을 선택하고 Format을 ExFAT로 변경한 후 'Apply' 합니다.

   🐽 1TB 외장 하드를 700GB + 300GB 두 개의 파티션(ExFAT)으로 성공적으로 나누었습니다.

5. 두 파티션 하나로 합치기

   🐽 ExFAT 파일 시스템에서는 파티션 합치는 작업이 되질 않기 때문에 APFS 으로 변경해줍니다. 상단의 'Erase' 버튼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창이 뜨면 'Format'을 'APFS'로 변경 후, 'Erase' 버튼을 선택합니다. 마찬가지로 300GB 파티션에 대해서도 포맷 변경 작업을 합니다.

   🐽 다음은 파티션을 지우는 작업입니다. 좌측 '700GB' 드라이브를 선택후 좌측 위 '-' 버튼을 눌러줍니다. 창이 뜨면 'Delete' 버튼을 눌러줍니다. 300GB 드라이브에 대해서도 같은 작업을 진행합니다.

   🐽 기존 이름이 '700GB' 드라이브가 'Container disk4'로 변경되었는데 그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위 'Partition' 버튼을 선택합니다. 아래 그림같이 전체 하드디스크의 분할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 작은 용량의 '300GB' 부분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다이어그램 아래의 '-'(마이너스 버튼)이 활성화 되는데 그 버튼을 클릭한다.

   🐽 그러면 300GB 파티션이 삭제되면서 합쳐져 1TB 하나의 파티션이 됩니다.

   🐽 이름을 원하는대로 변경해준 후, 'Format'은 우리의 목표가 macOS와 Windows 두 환경에서 모두 사용가능한 포맷을 원한 것이었으므로 'ExFAT'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Apply' 버튼 클릭.

여기까지... 끝. 🖐

Sketchup 프로그램을 배워보려 책까지 샀는데 내가 원하는 그런 앱은 아닌듯하다. 그래서 Fusion 360으로 갈아탔다. Autodesk 로그인 아이디만 있으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 기구설계 하시는 분은 Rhino 앱을 추천하시던데, 시험판을 설치해 잠시 해보니 UI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튜토리얼 책은 국내 서적은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아마존에서 구매했다. 하루에 2~3 페이지씩 보면서 연습해서 내년(2020년)에는 3D 프린터로 뭐 아무거나라도 하나 출력해 보는게 목표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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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구입한 .dev 도메인으로 워드프레스 호스팅을 하려고 카페24에서 결재를 하고 설치 및 설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몇 시간이 지나도록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카페24 헬프데스크에 몇 번의 문의 글을 남기고서야 해결 답변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 이유인즉 .dev 도메인은 웹브라우저 측에서 강제적으로 'https://'로 변환한다는 것이었죠. 해당 내용은 아래 페이지에 잘 나와있습니다.

https://ma.ttias.be/chrome-force-dev-domains-https-via-preloaded-hsts/

 

Chrome & Firefox now force .dev domains to HTTPS via preloaded HSTS

tl;dr: Chrome 63 (out since December 2017), will force all domains ending on .dev (and .

ma.ttias.be

그래서 SSL 인증을 $8 정도에 받았습니다. 개인 블로그 정도면 제일 싼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하루 이상 걸리더군요. 인증을 받는 시간만 그렇고, 인증 파일을 호스팅측에 전달해서 서버에 설치하는데 또 그정도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dev 아직은 좀 귀찮은 넘이네요. 그래도 정상적으로 연결만 되면 좋겠습니다. 하루정도 또 기다려봐야겠네요. 즐~


boogle.dev 도메인을 namecheap.com 에서 구입을 한 것이었는데, 이곳에서 호스팅까지 하면 낮은 수준의 ssl 인증이 무료입니다. 그래서 cafe24에서 namecheap.com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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