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말'은 잘 하는데 ‘글'이 안된다

  • 10시간의 강의, 책 한 권이 된다.

  • 구글 독스, 말하면 글로 써준다.

  • 첨단 기술을 이용하는 글쓰기

  • 볼테르, 말하는 것처럼 써라.

  • 유시민, 잘 쓴 글은 말하듯 자연스런 글이다. 말에서 멀어질수록 글은 어렵고 흉하고 멋이 없어진다.

 

#09 글쓰기를 위한 독서법

  • 주체적인 독서법 - 발췌독

  • 글을 잘 읽기 위해서도 구성을 알아야 한다. 저자의 전략(구성)을 알고 읽으면 더 많은 정보를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 읽기는 줄여가는 과정, 쓰기는 불려가는 과정

  • 쓰기에 도움 되는 읽기
  • 어휘를 눈여겨 보면서 읽기

  • 좋은 문장 되새김질 하기

  • 구성을 생각하면서 읽기

  • 내용만 파악하는 읽기는 쓰기에 도움이 많이 되지 않는다.

  • 요약, 필사

  • 작가의 글쓰기 전략을 파악하면서 읽기 - 적극적 독서

  • 요약 : 핵심 키워드, 카피, 사례

  • 강준만 칼럼

  • 정여울, 좋은 글쓰기의 최고 비결은 좋은 독자가 되는 것.

  • 이승우, 잘 쓴 사람은 내가 아는 한 잘 읽은 사람이다.

#08 생각도 훈련하면 느는 걸까

  • 평소에 생각을 모아둔다. 쌓이면 글을 쓰게 된다.

  • 평소에 생각을 쌓아둬라.

  • 원고지 시절에는 심사숙고 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컴퓨터 시대에는 간헐적으로 생각하고 간헐적으로 쓰는 패턴으로 변화했다.

  • 글을 쓰는 것이 생각의 과정이기도 하다.

  • 고민과 생각을 구별. 가결론을 내리는 생각. 고민은 결론이 없다.

  • 생각을 만들기 위해 독서를 하는 것이고, 자신만의 생각을 메모한다.

  • 수시로 자기 생각을 메모한다. 글 한 줄이 있느냐 없느냐 중요하다.

  • 메모는 생각의 씨앗이다.

  • 프로토타입 싱킹. 생각을 눈으로 볼 수 있는 형태로 변형한 것이 메모이다.

  • 다각도, 다단계로 생각해보기

  • 생각의 도구 활용

  • <생각의 탄생>

  • 스스로 자문해 보자

  • 구향수 시인, 다독, 다작, 다상량 ⇨ 다상량

  • 위하 소설가, 허삼관 매혈기, 쉬지않고 글을 써야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고, 자기를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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