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통영항>.

그는 이 그림을 보며 어떤 꿈을 꾸었을까?

아니면 어떤 그림움을 간직하고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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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이지만 멋지다!

 

근육질의 강호동. 친척!

 

공룡뼈 화석
DC 영화에 나올듯한 청설모들.
이것은 생명체인거냐 스와로보스키인거냐
악어 복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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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경

   🐽 macOS Catalina 영문

   🐽 파티션 작업하려는 외장하드 : Seagate Expansion Portable Drive (SRD00F1), 용량 : 1TB (참고로 10년 전에 구입한 것)

 

2. 목표

   🐽 macOS Catalina 환경에서 1TB 외장 하드 파티션 나누기 (700 + 300GB로)

   🐽 같은 환경에서 (700 + 300GB)로 나뉘어진 외장하드를 다시 1개의 파티션으로 합치기
   🐽 최종 파일 시스템은 macOS와 Windows에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ExFAT으로 변경

3. 전처리 작업

   🐽 목표 디스크의 파일들은 필요하다면 다른 저장소에 백업을 해놓습니다.

   🐽 아래 모든 작업은 macOS 기본 유틸리티인 'Disk Utility'에서 이루어지니 실행해 놓습니다.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후 작업을 편하게 하기위해 좌측 상단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Show All Devices'를 선택합니다. 이 설정을 해주어야 드라이브와 파티션 모두 보이게 됩니다.

   🐽 아래 그림을 보면 드라이브 이름과 파티션 이름이 모두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파티션 나누기

   🐽 위 창이 나오면 상단 두번째 버튼인 'Partition' 버튼을 선택합니다. 아래와 같이 설정을 해줍니다. 그리고 'Apply'.

   🍖 다만 주의해야할 사항은, 먼저 'Format'을 APFS로 변경 후, 'Size'를 700GB를 변경, 그 후 다시 'Format'을 ExFAT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 'Partition' 버튼을 클릭합니다.

   🐽 왼쪽 드라이브 이름을 선택하시면 700GB와 300GB로 나뉘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아직 300GB는 ExFAT 이 아닙니다. 'Partition' 버튼을 선택하고 Format을 ExFAT로 변경한 후 'Apply' 합니다.

   🐽 1TB 외장 하드를 700GB + 300GB 두 개의 파티션(ExFAT)으로 성공적으로 나누었습니다.

5. 두 파티션 하나로 합치기

   🐽 ExFAT 파일 시스템에서는 파티션 합치는 작업이 되질 않기 때문에 APFS 으로 변경해줍니다. 상단의 'Erase' 버튼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창이 뜨면 'Format'을 'APFS'로 변경 후, 'Erase' 버튼을 선택합니다. 마찬가지로 300GB 파티션에 대해서도 포맷 변경 작업을 합니다.

   🐽 다음은 파티션을 지우는 작업입니다. 좌측 '700GB' 드라이브를 선택후 좌측 위 '-' 버튼을 눌러줍니다. 창이 뜨면 'Delete' 버튼을 눌러줍니다. 300GB 드라이브에 대해서도 같은 작업을 진행합니다.

   🐽 기존 이름이 '700GB' 드라이브가 'Container disk4'로 변경되었는데 그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위 'Partition' 버튼을 선택합니다. 아래 그림같이 전체 하드디스크의 분할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 작은 용량의 '300GB' 부분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다이어그램 아래의 '-'(마이너스 버튼)이 활성화 되는데 그 버튼을 클릭한다.

   🐽 그러면 300GB 파티션이 삭제되면서 합쳐져 1TB 하나의 파티션이 됩니다.

   🐽 이름을 원하는대로 변경해준 후, 'Format'은 우리의 목표가 macOS와 Windows 두 환경에서 모두 사용가능한 포맷을 원한 것이었으므로 'ExFAT'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Apply' 버튼 클릭.

여기까지... 끝. 🖐

공부할 때 집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이즈(카페 소음 등) 음원을 틀어 놓는 경우가 많은데, 대안 음원으로 Reiki 음악도 괜찮더군요. 좀 졸릴지도 모르겠지만, 취침시에 들어도 효과적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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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감독 Sam Mendes (<1917>)

🍖🍖🍖🍖 (4/5점)

20대 중후반에 봤을 땐 별 느낌 없었는데, 40대 후반에 다시 보니 드라마, 코메디, 스릴러 혼합에 몰입도 좋다. 인생을 관통하는 메세지가 담겨있는 듯 느껴지기는 한데 왜 제목이 <American Beauty> 인지는 감이 여전히 안온다.

https://www.imdb.com/title/tt0169547

 

American Beauty (1999) - IMDb

Directed by Sam Mendes. With Kevin Spacey, Annette Bening, Thora Birch, Wes Bentley. A sexually frustrated suburban father has a mid-life crisis after becoming infatuated with his daughter's best friend.

www.imd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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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진행하고 있는 파토 원종우씨의 작품.

'구라논픽션'이라는 제목의 일부에서 느껴지듯, 뭔가 황당한 이야기가 난무할 것 같지만 오히려 탄탄한 팩트에 기반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기 때문에 더욱 흥미진진하다. 작가의 방대한 지식에 놀라고, 그 지식의 사이사이를 매운 그럴싸한 추론과 상상력에 박수를 보낸다.

SF에 흥미가 있다면 꼭 읽어보자.

 

이 정도의 설득력이라면, 외계인은 존재해줘야만 하는 거다.
- 김어준 / 딴지일보 총수

 

 

구매하려 검색했더니 품절이라 중고서적으로 구매했다. 그러고서 더 검색을 해보니 '태양계 연대기'란 이름으로 개정판을 냈더구마.

읽어보실 분들은 나처럼 바보짓 말고 개정판을 구매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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