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13인치 전원 어댑터는 USB-PD 61W 입니다. 저는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높은 해상도의 동영상 인코딩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기에 이 무거운 어댑터를 들고 다녀야하나... 라는 생각에 좀더 가벼운 아이패드 프로용 18W급 어댑터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맥북에서의 작업은 웹서핑, 유튜브 시청 정도이고, 외부장치 연결은 SSD 1개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를 연결해서 충전을 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며 3시간 정도 지나니 맥북프로의 밧데리가 97%가 되더군요. 그러니까 18W급의 파워를 연결해서 사용해도 무리없이 하루종일 사용할 수 있겠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요즘엔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을 하시는 분을 많은데요, 그럴땐 무거운 어댑터 말고 18~20W급만 사용해도 무겁지 않은 작업은 하루종일 버텨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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