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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투계의 현실

사용자 Escaper 2020. 6. 10. 17:00

2020.06.09일자 뉴스공장을 보니 타투를 합법화 하려는 모임이 있나봅니다. 불법인지도 몰랐는데, 관련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과거 판례 하나만 존재하는 상태네요. 것도 일본을 그냥 모방했나 봅니다. 21세기에 참 당황스러운 상황이군요.

 

그래도 놀라운 것은 세계 100대 타투이스트중 50여명 정도가 한국인일 정도로 이 분야에서 한국인의 위상이 높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외국인이 서울에 놀러오면 타투 하나 정도는 하고 가는 것이 일상이라 할 정도고, 이 방송에 나온 김도윤 지회장의 고객으로 브레드 피트도 있다고 합니다.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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